
| 한스경제=이인호 기자 |공석이 된 국립군산대학교 차기 총장에 5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.
군산대는 내달 3일 치러지는 제10대 국립군산대 총장 선거에 5명의 후보가 등록했다고 20일 밝혔다.
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따르면 지난 18~19일 후보 등록 마감 결과 △김강주(60·환경공학과)△김성환(60·철학과)△나인호(60·인공지능융합학과)△오정근(49·조선공학과)△정승우(59·환경공학과)교수 등 5명이 등록했다.
선거는 오는 12월 3일 총장임용추천위원회(위원장 강영숙 사회복지학부 교수)주관 하에 진행된다. 이번 선거는 온라인 투표 방식으로 추진되며 1차 투표는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이다.
다만 1차 투표에서 유효투표 총수의 50%이상 득표자가 나오지 않을 경우 결선 투표(오후 2시~4시)를 실시한다.
한편 선거인의 투표 반영 비율은 △교원 69% △직원 22% △조교 2% △학생 7%로 구성원의 합의된 방식과 절차에 따라 총장임용추천위원회에서 결정됐다.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