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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▲ 곽지민 ⓒ스타데일리뉴스 |
[스타데일리뉴스=문지훈 기자] 배우 곽지민이 10월의 신부가 된다. 23일 오전 한 매체는 곽지민이 10월 중순 서울 인근의 한 웨딩홀에서 일반인 연인과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. 해당 매체에 따르면 예비 신랑은 동갑내기 회사원으로, 곽지민과 친구 사이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,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. 지난 2003년 영화 '여고괴담3-여우계단'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한 곽지민은 2004년 김기덕 감독의 영화 '사마리아'를 통해 연기파 배우 대열에 합류했다. 최근에는 2014년 종영한 드라마 '빛나는 로맨스'에 출연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