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한화갤러리아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중이다.
17일 낮 12시 30분 기준 한화갤러리아는 30.00% 상승한 1443원에 거래 중이다.
이는 전날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의 차남 김동원 한화생명 사장과 삼남 김동선 한화갤러리아 부사장이 지배구조 정점에 있는 한화에너지 지분을 매각하기로 했다는 소식 때문으로 보인다.
김 사장은 한화에너지 지분 5%, 김 부사장은 15%를 각각 재무적투자자(FI)인 한국투자프라이빗에쿼티(PE)와 한국투자증권, 대신증권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에 매각한다. 거래 규모는 약 1조1000억원이다.
김 부사장은 앞서 아워홈과 신세계푸드 단체급식 사업부, 파라스파라서울을 인수한 만큼 추가 인수합병(M&A)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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